얼마전 강의를 듣고 온 교육생입니다.
사실 또 교육이야..라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되는게 현실입니다.
교육을 받으러 다녀왔다고 제 업무를 누군가 대체해 주진 않으니까요...
다녀오면 항상 업무가 밀리기 마련이고 결국 교육으로 인한 후유증이 생기기때문에
그렇게 좋지많은 마음므로 참석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교육은 그런 마음들이 녹아내릴수 있는 시간이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루하고 일관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닌 함께 활동하며 직접 느끼고 웃을수 잇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강의를 진행해주신 선생님 ?? 강사님께서 밝은 미소와 유쾌한 강의로 시간을 이끌어 주셨고 함께한 팀원들 역시 웃음으로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교육이라는 시간에 대한 저의 편견과 마음이 새롭게 바뀔수 있는 하루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후에도 이런 내용의 강의가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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