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우리 생산직은 신경 쓰지 않는구나 생각했었는데 멀리 까지 오셔서 진솔한 얘기해 주시고
삶의 방향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갈수있도록 강의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공장직원들이 하나 되어 이겨내자는 큰 힘을 얻었습니다.
-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더 잘할 수 있는 화이팅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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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1차 벤더 업체 "긍정" 이라는 주제로 35차수 특강이 이루어졌습니다.
코로나 관련 이슈로 힘들었던 기업과 함께 이겨낸 사무직 생산직 전직원들과 함께 긍정의 힘을 다시 리마인드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의 긍정과 기운이 곧 기업을 이끌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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