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 아니 어제 김제시청에서 원장님 강연을 들었던 고등학생 김드보라입니다
등교길 친구를 기다리면서 아파트 알림판을 보다가 친절마인드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고 하시는 s는 문구가 제 눈길을 끌어 자세하게 보니 제 꿈인 호텔리어에 정말 필요한 부분이다고 느껴져서 꼭 참여해 강연을 듣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강연시간대가 한참 학교 수업중일 때였고 아쉬운마음으로 고민에 빠져 있다가 마음을 담아 선생님께 솔직하게 모두 말했더니 흔쾌히 허락하셔서 잠깐 나갔다 강연만 듣고 바로 학교로 가는 전제하에 그토록 궁금했던 강연을 듣게 되었었습니다.
좋은 기회이니만큼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다 들어야겠다는 각오로 펜과 연습장을 들고 도착했습니다.
학생들이 많진 않을 것이라고 예상은 했었지만 와-우! 저 혼자 학생일 줄은 정말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어쨋든 강의 듣기전에는 친절마인드라고 하면 너무 포괄적인,광범위한 말이여서 친절해야지~ 친절한 사람이되어야지 라고만 생각하고있었지
어떤것이 친절 마인드일까 구체적인 개념이 안 선 상태였지만 강연 중간중간 아~맞아 그랬었지,그렇겠다ㅎㅎㅎ라고 공감할수 있었던것을 콕콕 찝어내주시고 정리해주시는 바람에 마치 간지러운 등을 정확히 긁어주시는 듯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친절은 너무나 어려운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다가가 타인을 생각하고, 한번 더 깊게 생각한다면,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느끼고 마음을 다잡을수 있었습니다.
계속 이렇게 습관화하여 화가나도 이성을 잃지않고 친절 할 수있는 경지에 이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오늘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해요^^
이상 친절한 호텔리어를 꿈꾸는 고등학생 김드보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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