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심화과정 공개강좌에 마음이 끌리면서도 참여하기까지 많은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사실 책을 낸다기 보다는 내 마음속에 있는 생각들을 표현해 내고 싶었습니다.
그러한 갈망으로 글을 쓰는 것에 관심을 두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센터의 문을 열기까지 망설이기도 했지만 참여한 후에는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었보다도 같은 꿈을 가진 분들이 모여서 그런지 편안함으로 교제할 수가 있어 좋았습니다.
봉은희작가님의 열강, 그리고 섬세한 강의를 통해서 내 안에서 꿈이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공동의 웍샵을 통해서 집필동기, 목적 ,방향,목차등을 세워가는데 막연하던 꿈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과 이틀간의 짧은 강의를 통해서 이렇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갈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습니다.
봉은희 작가님의 강의에 내 온 몸과 마음이 반응을 하고 있었습니다.
스폰지에 물이 흡수 되듯이 강의에 깊이 빠져들어 갔습니다.
내 마음속의 목마름을 시원하게 적셔주셨습니다.
책일기 심화과정을 마치고 내 꿈이 담긴 한권의 책을 가슴에 안고 돌아 왔습니다.
이번 강좌에 참석함으로 소중한 분들을 만날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계속 만남을 통해서 함께 꿈을 이루어가게 될 것을 생각하면 신바람이납니다.
토요일 늦도록까지 수고해 주신 센타의 직원들과 봉은희 작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 안에 새로운 꿈을 꾸게 해 준 김희선 HRD센터위에 하늘축복 가득하여라!!
2010년 2월 2일 조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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