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많았습니다.
불량학생 코칭하시느라 즐거움도 있고..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향후 세일즈에 적용하기에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것이지만은 꼭 필요한 코칭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일에 대해서 자신감있게, 그리고 즐겁게 한다는것 쉬운일은 아닙니다.
피곤을 이길수 있는것은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열정으로 먼길을 왔기에 부담스러웠는지도...
강사님의 가족이 강사님의 일에 도움을 줄수 있는 환경이기를 바라며 그 가정에 멋진 엄마이기를 또한 믿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는 있지만은 건강은 아마도 모두에게 소중할 것이라 생각 됩니다.
강사님이 하시는 그일을 30년정도 더 하실 생각이라면은 지금의 몸 상태로는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건강한 정신으로 많은 이에게 동기부여 주실 수 있는 미래에 강사님을 기대합니다.
꿈은 믿은만큼의 크기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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