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안녕하시죠?^^
원장님께 마지막으로 인사드린게 어제 저녁 무렵인데요.
왜 이렇게 원장님의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나는지 밤 잠을 설칠 정도 예요. 하하^^
제가 왜 이러는지는 원장님도 아시지요?
다름이아니오라, 원장님께서 해주신 이미지메이킹 코칭 과정으로써 새로운 저의 모습을 찾게됐습니다.
진심으로 해주시는 코칭과 피드백으로 저도 사람인지라 사실 처음엔 마음이 조금은 아팠습니다.
그렇지만 그 후에 저보다도 더 마음 아파해 주시고 진심으로 저를 생각해주고 계시다는 걸 느끼게 됐지요.
쉬는 시간 시간 마다 자리에 앉혀 놓고 한 명 한 명에게 화장을 해주시면서 Bright을 실천하라고,
그러려면 자신이 가장 먼저 밝게 웃고 있어야 한다면서 항상 긍정을 전해주시는 강사님덕분에
저 역시도 집으로 돌아가는 내내 생각에 잠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역시, 새로운 방향으로 제 인생을 다시 한 번 재정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꼭 다시 한 번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
Contact
Lo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