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늘 써야되는데... 써야되는데... 써야되는데.... 라고 생각만하고 산 지 2년이 지난 곽동근이라고 합니다.
작가님의 말씀을 듣고, 내가 50%는 썼구나 생각을 하니 힘이 나고 주먹을 불끈 쥐게 하더군요.
집에 돌아와 목차를 4장 출력하여 주신 말씀대로 책상과 사무실, 차, 플래너에 보이도록 놓았답니다.
쉽게 들을 수 없었던 귀한 정보들을 아낌없이 열정적으로 나누어주신 봉작가님께 감사드리며, 책을 빠르게 제대로 멋지게 출판하는 것으로 소중한 강의에 대한 보답을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귀한 조언 요청드리면 그 미소와 함께 얼마든지 답변주실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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