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떠러지를 향해 가는 조직의 미래, 한국교육센터의 조직활성화 교육을 만나 터닝포인트를 찾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자치단체 산하의 공공기관에서 조직 관리 및 활성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입니다.
일전에 참여한 주식회사 한국교육센터의 '조직활성화 교육'이 저희 조직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를 공유드리려고 해요.
사실 그동안 저희 조직은 부서 별, 심지어 부서 내에서도 서로가 잘 융화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협업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었고, 업무 효율이 낮으니 당연히 성과도 기대하기가 힘들었어요.
비근한 예를 들면 분기별 특정 프로젝트가 들어가려고 하면 일단 지지고 볶고 업무를 미루는 과정 등에서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모하곤 했었습니다. 게다가 조직 내에 구성원 성비도 한 쪽으로 너무 몰린 탓에 반대가 되는 성은 항상 눈치를 보는 일들이 많았었죠.
즉, 평상시에도 조직 내의 알력 다툼이 상당했기에 '이게 일을 하는 것인가? 전쟁을 하는 것인가?'의 생각에 빠지기 쉬웠습니다.
문제는 이런 지난한 사건을 우리 팀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당연히 해결은 될 수가 없었고, 이 때문에 상부로부터의 압박이 1년 내내 지속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항상 가슴 한 켠에 잘 작성된 사표 봉투를 간직하고 살았어요.
솔직히 그렇지 않나요?
이런 장기화 된 문제를 이 조직에 속한 일개 직원이 어떻게 해결할 수 있겠어요? 그냥 노력하겠다는 말로 간신히 넘겨오는 것이 제 업무의 일부이기도 했었습니다.
업무 일 하루하루가 인내의 연속이었던 어느 날, 우리느 귀사를 통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더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어요. 내용은 정말 체계적이고 구체적이었으며, 바로 일상에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수준의 내용이었기에 조직의 변화를 바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교육 이후에 분명한 변화를 모두가 느낄 수 있었다고 자신합니다. 덕분에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 그리고 약간의 조심성(?)이 높아지면서 팀워크가 자연스럽게 강화되었어요.
아직까지 변화된 조직 문화에 적응하는 것을 어려워 하는 구성원이 있긴 합니다만, 이제는 다른 구성원들이 도와주는 것이 자연스럽게 정착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나은 회사 생활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 또한 이런 긍정적인 변화 덕분에 제 개인적으로 많은 행복과 만족을 느끼고 있네요.
다가올 24년이 더 기대가 됩니다. 왜냐하면 내년에는 이 성공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매너'와 'CS교육'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거든요.
이러한 교육을 통해 우리 조직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우리 부서의 모두가 노력할 것입니다. 정말 기대가 커요.
이렇게 멋진 교육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강사님 및 한국교육센터의 모든 운영진들에게 감사함을 표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조직을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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