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물 · 언론보도
HRD 기업교육 전문기업 ‘주식회사 한국교육센터(㈜한국교육센터)’가 유사업체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20일 ㈜한국교육센터는 “모 업체이 잘못된 홍보로 인해 많은 피해사례가 자사 쪽으로 접수가 되고 있다”라며 “해당 업체는 법정의무 교육 후 보험 및 적금 상품의 가입을 유도하고 있다. 이에 혼동되어 유사업체로 피해를 보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20여년간 교육 전문기업으로 성심을 다해 임해온 곳은 ㈜한국교육센터 뿐이며 향후 고객사와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창립 22주년을 맞이한 주식회사 ㈜한국교육센터는 고객사의 비전 구현 및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교육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는 고객사의 가치를 최고로 삼는 고객중심적 경영을 원칙으로, 기업의 비전과 니즈를 충족하고 동시에 업계 최신의 트렌드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창의적 커스터마이징 교육 컨설팅을 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유사업종 업체가 최근 잘못된 영업 방식으로 시장에 혼돈을 주고 있어 이미지 훼손은 물론 고객 피해 신고가 잇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국교육센터 김희선 대표는 “㈜한국교육센터는 컨설팅을 의뢰한 조직에 올바른 기업문화가 정착되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철저한 진단과 분석을 통한 전사적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동시에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이 숨쉬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될 수 있도록 내 · 외부적인 혁신을 지속해 오고 있는 교육 컨설팅 기업”이라며 “전문성이 결여된 유사동종 업체와 혼동하여 피해를 보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교육센터는 현재까지 10,567건 이상의 기업교육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으며, 그간 85.6% 이상의 고객사 리오더 기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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