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관리자로서의 조직의 성과를 끌어올린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중간관리자 따르고싶은 리더에서 이야기 한것에 이어 배우고싶은 리더는 업무에 있어 효율성과 효과적인 결과를 끌어내야 함에 있다.
많은 리더들이 업무와 관련하여 직원을 리드하는데 있어 업무의 이해도가 스스로 먼저 되어있어야 함에도 간혹 그렇지 못한 리더들이 있다.
이해도의 갭이 직원들과 생기게 된다면 성과는 거리가 멀어질 수 밖에 없다.
업무를 배분하고 그 역할에 누가 적격인가에 따라 리더의 판단은 조직에서의 갈등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다.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누구는 가중한 업무가 주어짐에 힘들어하고 누군가는 업무의 간소화로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게 된다. 이 모든 책임은 리더에게 있다. 각각의 역량에 따라 업무의 균형을 이루어 내야 하는 것이다.
누구도 불공평하지 않다 느끼고, 몰입 할 수 있게 하는 업무관리는 중간관리자가 가져야 할 역량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업무에 있어 중요도와 긴급성 등의 분류는 리더 자신만이 아니라 수시로 자주 직원들과 소통해야 한다.
예를들어 리더는 중요하고 긴급하다고 여겨지는 일이 직원은 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다고 생각되면 여기서 부터 갭이 발생되어
일에 몰입도는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왜 중요한 것인지 얼마나 긴급한 것인지를 충분히 제대로 전달 해 줄때 직원은 일에 대한 책임과 동기가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스텐포드 경영대학원의 제프리 페퍼 교수의 실험에서 재미있는 결과가 있다.
두그룹을 A와B로 나누어 각각의 팀장을 두고 팀원들에게 과제를 준 후 A그룹에는 중간보고를 하게 했고,
다른 B그룹에는 최종보고만 하게 했다.
이때 최종보고서의 만족도는 어떠했을까?
최종보고서는 동일했다고 한다. 중간보고를 받은 팀장은 자신이 개입했다는 자기만족으로 결과물의 수준이 더 높다고 느낀다고 한다.
위의 실험에서 보듯이 리더는 자신이 업무에 많이 개입되길 원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과를 끌어내려 한다.
그러나 중요도와 긴급도에 따라 구분되어야 하겠지만, 직원들의 새로운 업무의 방법이나 결과를 믿고 기다려주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많은 직원들은 리더가 업무완성도 부족으로 일을 떠 넘길 때 가장 힘들어 한다는 조사결과들이 있다.
서로의 업무에 도움이 되고, 조직의 성과를 끌어올 릴 수 있는건 "업무적 친밀감"을 높일 때 가능하다.
김희선박사의 지시스위치 _김희선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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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교육센터 김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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